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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균화백 한국화 展 개최

코로나19로 지친 소소한 일상을 화선지에 풀다

문학모 | 기사입력 2020/12/15 [17:21]

박진균화백 한국화 展 개최

코로나19로 지친 소소한 일상을 화선지에 풀다

문학모 | 입력 : 2020/12/15 [17:21]
제목:기다림 크기: 57cm x 40cm 2020- 2배지에 채색
 
제목:결실 크기:108cm x 63cm 2020년도제작 재료:2배화선지에채색
 


[문학모 기자] 한국화가이자 천안미협지부장인 박진균회장이 평소 미술협회일을 하며 틈틈이 작업해온 작품들을 선보인다.

 

평소 수묵화를 주로 작업해온 박진균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강의도 폐쇄되고 각종 전시마져 어려웠던 지난 시간들의 여유롭고 소소한 일상에서 채색화도 틈틈이 하여 수묵작업을한 그림들과 함께 금번 전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박화백 작품의 섬세한 묘사는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그간 협회일등 무리한 일상으로 어깨부상(회전근계파열)으로 수술까지 한 상태에서 어렵게 제작해온 그는 25점의 작품들로 채색화와 수묵화를 코로나-19 전염병에 지친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지친마음 달래고자 신부문화회관(구,시민회관) 12월17일(목요일)부터 20일(일요일)까지 열릴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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