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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소방활동 소재 미술·문학작품 공모

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문학ㆍ미술 작품

문학모 | 기사입력 2021/04/08 [10:56]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소방활동 소재 미술·문학작품 공모

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문학ㆍ미술 작품

문학모 | 입력 : 2021/04/08 [10:56]


 [문학모 기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임원섭)는 문학과 미술 작품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3회 119문화상’에 대한 도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8일 밝혔다.

 

119문화상은 재난 현장의 소방활동, 미래의 소방관, 과거 대형재난 등을 소재로 한 문학·미술 분야 창작품 공모전으로 2019년 처음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주택용 화재경보기(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효과 및 대피 사례 등을 소재로 한 수필 부문 특별상을 신설됐다.

 

응모 부문은 미술과 문학 2개 분야로 상상화, 기록화, 소설, 동화 등 4개 부문의 작품을 모집한다.

 

고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119문화상 누리집에서 온라인신청이 가능하고, 심사를 거쳐 9월 수상작을 결정한다.

 

미술 16점, 문학 24점을 우수작으로 선정해 총 2천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공모전 안내 사이트(https://119contest.fire.go.kr)나 소방청,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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