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기남부경찰,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유흥업소 일제 단속

총 28개소·210명 적발

문학모 | 기사입력 2021/05/02 [11:26]

경기남부경찰,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유흥업소 일제 단속

총 28개소·210명 적발

문학모 | 입력 : 2021/05/02 [11:26]

 합동단속에 적발된 유흥현장


 [문학모 기자]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달 30일 도경찰청 산하 31개 경찰서 및 자치단체와 함께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유흥업소 등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벌여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총 28개 업소 21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단속을 위해 도경찰청 풍속팀 및 경찰서 생활질서계 단속 전담 경찰관 167명과, 자치단체 공무원 87명 등 모두 254명을 동원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까지 병행했다.  

 

 이 날 단속은 감염에 취약한 유흥시설 등의 불법 영업을 막고 업주 및 손님들에게 경각심을 높여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려는 목적에서 이루어졌다. 

 

유흥주점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업종이다. 

 

 이번에 단속된 불법 업소들을 유형별로 나누면 유흥업소 11개소, 노래연습장 14개소, 무허가 유흥업소 등 3개소 순이며 죄종별로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17개소, 음악산업진흥법 위반 11개소 순이다.

 

감염병예방법 위반 유형은 집합금지 위반 14개소, 전자출입명부 미사용 1건, 22시이후 운영시간 제한 위반 2건이다. 

 

 단속된 인원별로 분류하면 업소 업주가 28명, 종업원은 73명, 손님은 109명이 적발됐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