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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금은방털이 강도 검거

부부가 사전 공모 후 역할 분담 금은방 강도 범행

문학모 | 기사입력 2021/05/25 [14:42]

평택경찰서,금은방털이 강도 검거

부부가 사전 공모 후 역할 분담 금은방 강도 범행

문학모 | 입력 : 2021/05/25 [14:42]

 

[문학모 기자] 평택경찰서(서장 송병선)는, 지난2일 강 A(30대・남)·B(30대・여) 부부를 평택 안중읍 소재 금은방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의 피의자로 검거해 A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들은 사전에 금은방 강도를 공모하여 여성 혼자 운영하는 금은방을 범행 대상으로 삼아 사전 답사하였으며 대포폰과 흉기를 미리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의자중 남편인 A는 범행직전 환복 후 금은방에 침입하여 범행하고, 부인인 B는 현장 인근에서 렌트차량을 타고 대기하였다가 A를 태우고 도주하는 등 사전에 역할을 분담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범행중 피해자가 반항하자 주먹으로 폭행 후 도주했으나 경찰은 피의자들이 이용한 렌트차량을 추적하여 부산 소재 모텔에 은신해 있던 피의자들을 검거했다.

 

 피의자들은 특별한 직업 없이 생활고로 인해 범행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하며 경찰에서는 또 다른 여죄가 있는지 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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