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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정리 관광특구 추진위원회 주민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을 지역위원장 및 시의원, 주민과 의견나눠,

문학모 | 기사입력 2021/05/31 [16:19]

평택시 안정리 관광특구 추진위원회 주민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을 지역위원장 및 시의원, 주민과 의견나눠,

문학모 | 입력 : 2021/05/31 [16:19]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에 관광특구 지정 추진 인사들


 [문학모 기자] 지난 28일 평택 팽성(안정리) 관광특구 추진위원회(위원장 박경찬, 본부장 이다경)는  관광특구 지정을 위한 주민 토론의 시간을 마련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평택시와 계속해서 관광특구 지정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던 평택 팽성(안정리) 관광특구 추진위원회는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평택시을 지역위원장과 유승영, 김승겸, 최은영 평택시의원과 함께 주민 대표로 참석한 배연서 팽성농협조합장, 김창배 팽성상인연합회장, 정영택 24개리 이장단협의외장, 신덕순 팽성여성연합회장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는 ‘관광특구 지정에 관한 평택시의 적극적인 입장과 지정구역에 대한 논의, 관광특구 특성화’에 관한 토론을 상호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승겸 평택시의원은 관광특구 구역 지정에 대하여 주민들과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며 용역사와 추진위원회, 평택시가 함께 이 과정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 팽성(안정리) 관광특구 추진위원회는 우리나라의 전쟁의 흔적을 알 수 있는 전쟁과 역사를 테마로 하는 전쟁기념관을 설치하여 평택을 방문한 관광객이 반드시 들릴 수 있는 관광지로 개발하자는 의견 등 많은 의견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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