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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정상토지매도 명의신탁 아니다"

당입장은 수용하지만 국민권익위 판단은 부인

김헌규 | 기사입력 2021/06/09 [07:31]

문진석 의원,"정상토지매도 명의신탁 아니다"

당입장은 수용하지만 국민권익위 판단은 부인

김헌규 | 입력 : 2021/06/09 [07:31]

더)민주 천안갑지역 문진석의원  


더)민주 천안갑지역의 문진석의원이 8일 자당의원 부동산투기의혹 의원의 탈당권유조치에 “당 지도부의 결정을 존중합니다”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문의원은 입장문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국민권익위원회의 명의신탁의심은 사실과 다르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의혹은 이미 지난 3월에 해당 농지를 지역의 영농법인에 당시 법무사를 통해 정상적인 매도절차를 거쳐 실제 거래가로 신고된 정상적인 토지매도 였으며, 현재 등기상에도 영농법인이 실 소유자임을 밝혔다.

 

그러나 국민권익위는 토지를 매수한 영농법인의 대표자와 친족관계라는 이유로 차명거래로 판단 한것이라고 반박했다.

 

문의원은 문제가 제기된 토지는 투기를 할만한 값어치나 미래가치로 투기대상이 될 수 없는 토지인데 굳이 차명으로 보유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투기설을 일축했다. 

 

그러나 의혹 해소를 위해  수사기관의 조사 요구가 있을 시에는 성실하게 임하고 국민권익위의 의심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명해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억울한 마음이지만 지금은 당원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지도부의 결정에 따르고 의심이 해소되면 그 즉시 우리 민주당에 다시 돌아올 것이라며 제기된 부동산투기의혹 해명에 자신감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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